디자인: 김 솔 자매
제목: 은혜의 자리
우리 교회의 시그니처인 예배당의 전면 스테인드글라스 유리창과 십자가를 단순 형상화하였다.
이 곳은 지난 40년 동안 변함없이 주님만을 바라며 간절히 기도했던 우리모두의 소중한 자리이다.
이 곳에 서면 "모든 것이 은혜였다."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다.
글&그림: 박지수 전도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