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도하는 어머니, 가정을 일구는 동역자,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현숙한 크리스천 여성으로서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따라 바자회 개최, 식사 봉사, 교인 및 지역사회 행사 봉사 그리고 교제와 나눔을 하며 사랑과 믿음을 쌓아갑니다.
20/30 대 (~1979년 생)
1974~1978년 생
1966 ~1973년 생
1965~1960년 생